あらすじ

"당신처럼 목은 하나 뿐 이외다. 북후께서 가장 갖고 싶어 하셨던 물건을 가져왔다면 나를 환영해 줄수 있겠지요?" 그렇게 말하며 남자는 어깨에 지고 있던 검을 '염가비' 쪽으로 뻗었다. 검 끝에 매달린 불길한 상자가 검의 움직임에 따라 이리저리 흔들대었다. "'용천린'의 목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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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toon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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