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혼은 언제가 좋겠습니까.”“겨, 결혼은 무슨! 그쪽이랑 언제 봤다고 결혼을 해요!”라윤은 남자의 말에 돌아 버릴 것만 같았다.아무리 맞선 자리라지만 첫 만남에 결혼?!게다가.“오늘 새로 부임한 성우현입니다.”TVC 방송국의 새로운 사장이 저 남자라고?!도라윤, 이 불쌍하고 박복한 것.전생에 무슨 죄를 지어서 걸음마 떼자마자 부모 잃고악착같이 공부해서 방송국 PD로 취직해이제 좀 살 만하려니까 웬 저승사자 같은 남자가 들러붙어서는!근데 좀 이상하다.왜 자꾸, 첫사랑이 떠오르는 걸까?#계략남 #상처녀 #소유욕/집착 #오피스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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