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이언 전기>, <프리징>을 아우르는
아트림 미디어 유니버스 창세기의 개막!
“인간의 따스한 온기가 그리워…!”
멸망을 맞이한 별에 새로운 생명을 싹 틔우기 위해,
그리고 운명의 용사를 인도하기 위해,
깊은 잠에서 깨어난 창조의 여신 아르테시아 가이아 나가사스.
허나, 너무 빨리 눈을 떠 버린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 세상은,
용사는 커녕, 지적 생명체 조차 태어나지 않은 빙하기의 한복판 이었다!
이윽고 처음 만난 네안데르탈인에게 반해 곧바로 인류 진화에 개입!?
전능의 힘을 지닌 여신의 허당끼 넘치는, 때로는 민폐, 때로는 헛스윙,
때로는 분발 해 나가기도 하면서 세계를 움직여 가는 이세계 창세록의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