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허당 여신의 이세계 창세록>의 계보를 잇는,
아트림 유니버스 판타지 최신작이 개막!
“성공한 인생 따윈… 이제 지긋지긋 해!”
평범하게 살고 싶은 최강 만화가의 이세계 분투기!
만화가로 큰 부와 명예를 이룬 카미시로 아키라는,
오직 성공에만 사로잡혀 인간 관계를 소홀히 대했던
자신의 인생을 후회하며 죽음을 맞이한다.
그런 아키라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스스로 어머니를 선택하여
이세계(異世界)로 전생할 수 있는 기회였다.
검술에도 마법에도, 아무런 재능이 없던 아키라는 가족에게
사랑 받는 평범한 삶을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었지만,
어느 날 자신에게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여러가지를 소환
할 수 있는 치트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