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차원이동 / 가이드버스 / 서양풍 / 삼각관계 / 로코>약피폐 때로는 평소와 같이 내딛는 한 걸음이 삶을 바꾸기도 한다. 300년간 이어진 전쟁의 시대였다. 귀를 멀게 만드는 포탄 소리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들리고, 매케한 화약 연기가 코를 찌르는 곳. 그곳이 한나의 세상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내 삶에 침범했을 땐 이 정도 각오는 했었어야지.” 가이딩 한 번에, 에스퍼가 뭔지도 몰랐던 ‘킹체스터의 주인’이 삶을 옭아매고. “널 사랑해. 그게 내 모든 행동의 이유야.” 가이딩 한 번에, 자신이 에스퍼인 줄도 몰랐던 ‘레오 경’에게 삶의 이유가 생기기 시작한다. 포탄 대신 새가 지저귀고 화약 연기 대신 향긋한 꽃향기가 난무하는 이 허구의 시대에서, 가이드 한나는 과연 원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인물 소개*** - 한나: 전쟁터와 병원을 오가며 에스퍼를 치료했던 가이드. 차원이동한 후 베리브의 유일한 가이드가 된다. - 헤이든 윌리엄 에버스턴: 베리브의 에스퍼. 유전병으로 단명해야 했던 시한부 삶이 한나를 만나 바뀐다. - 레오 펠린트: 베리브의 에스퍼. 에스퍼인 줄도 몰랐던 삶이 한나를 만나 바뀐다. *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예고 없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 표지: Carriage Dealers, Alphonse Mucha(1902) 문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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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8/07
  • 現在の作品두 에스퍼에게 사랑받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