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해당 작품은 '叶夭夭' 작가의 소설, 毒医小狂妃(2020)를 한국어로 옮긴 작품으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옮긴이:구선심) 21세기 최연소 의학박사 천재 엽소소의 취미는 미남 덕질. 의학상 수상을 받으러 공항에 갔다가 좋아하던 미남 배우를 보고 열렬히 응원하던 중, 불의의 사고로 그만 목숨을 잃는다. ​ 진나라 진국공부의 적장녀 엽요요로 깨어난 엽소소는 원래 자기 몸주인이 삼황자와 결혼하겠다고 쫓아다니고 진국의 무인들에게 모두 시비를 걸고 다니는 집안의 부끄러운 적녀임을 알게 되는데. ​ 엽소소는 그런 것에 당해 주지 않겠다고 결심하며 자신을 교묘히 조종하던 배다른 동생 엽천리의 계략을 퇴치하고 자신의 의술 능력으로 복잡한 암투를 하나씩 이겨낸다. 그리고 끝내 삼황자와의 혼사도 퇴짜 놓는다. 그러던 중 눈에 들어온 태자 모용절설. 경국지색과 절색의 미모를 가진 절벽에 핀 꽃 같은 태자는 그 아름다운 미모와 다르게 분명히 독에 중독되어 있었다. ​ 미모의 태자를 얻기에 이만한 환경이 없다. 엽소소는 그렇게 태자를 쟁취하기로 마음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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