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빙의#병약수#연기수#개아공#후회공#동양풍#알오물] 진호국의 유일한 태자, 류제헌은 문란했다. 잠행을 나가든, 기루에 놀러가든 어디서든 제 눈에 드는 이가 있으면 어떻게든 궁으로 끌여들였다. 그의 궁은 알파, 베타, 오메가 할 것 없이 오로지 류제헌의 취향인 이들로 가득 차있었고 궁에서는 매일 밤 교성이 끊이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187번째로 들어온 하인이자, 감히 태자비를 넘보다 곧 죽임을 당할 엑스트라였다. . . . "...저거 또 계속 저러고 있었어?" 태자, 류제헌은 저 멀리 화원에서 꽃을 보며 실실, 웃고 있는 하인을 질린 눈으로 응시했다. "네, 전하. 한시진 정도 저러고 있었습니다." "...정말로 머저리가 되었군." 태자가 말없이 바라보니 하인은 돌연 얼굴을 들어 올리더니. "저 미친 새끼 좀 여기 좀 못 들어오게 하라고!" 하인의 두 눈은 완벽하게 뒤로 뒤집어 까져 흰자만 보이고 있었다. 태자는 기겁을 하며 버럭 소리를 질렀고 하인, 아니 서하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매일 같이 후원에 들어와 태자 앞에서 눈을 뒤집어깐 지 3일째, 드디어 궁에서 쫓겨날 것 같다. . . . 공1: 류제헌, 진호국의 유일한 태자이며 성욕왕성하시고 얼굴 밝히는 우성 알파이다. 특히 덜 떨어진 놈을 못마땅해 하는 데 이상하게 누가봐도 멍청해 보이는 놈이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아무래도 , 저 놈이 무언가 속셈이 있는 게 분명하다. #입덕부정공 #사랑꾼공 #잼민공#개아가공 #츤데레공 #무자각집착공 #우성알파공 #서서히수한테감기공#금쪽이..공..? 공2: 미정 수: 서하, 빙의 전 재벌 3세였다. 예전에 어렴풋이 봤던 bl의 금방 죽는 엑스트라 하인에 빙의했다. 열성 오메가이며 후에 임신을 핑계로 나대다가 결국 궁중 다툼에 휘말려 아무도 모르게 죽임을 당한다. 그걸 피하기 위해서 황태자가 싫어하는 멍청한 척을 하며 궁을 나갈 기회를 엿보고 있다. 하지만, 갈수록 황태자가 자신에게 집착하기 시작한다...? 대체 왜! #병약수 #연기수 #탈출을꿈꾸수 #계략수 #빙의수 #열성오메가수 #임신수 #굴림수#좀또라이수#의외로강수...?#금쪽이수.. 궁을 벗어나기 위해 멍청하다 못해 기괴하게 구는 서하에게 이상히도 점점 말려가는 태자, 류제헌의 이야기! 한번 읽어보셔요(≧∇≦)ノ 서하가 데굴데굴 굴러 좀 피폐한 가 싶으면서도 가벼운 분위기 지향합니다(❁´◡`❁) . . . *불쾌한 댓글을 무통보 삭제합니다. *지름작 * 자유 연재 입니다. *작품 문의 : [email protected] *미계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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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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