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주 우연한 계기였다. “야. 09시까지 볼 찰 사람?” “이병! 채서준! 볼 차겠습니다!” 선임 따라 나간 축구 경기에서 재능을 발견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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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9/05
  • 現在の作品입대하고 보니 축구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