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에서 로판 세상으로 떨어졌다. 이능력? 없다. 기연? 없다. 권력? 없다. 빙의자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이득? 없다. 평민보다 못한 이름 뿐인 귀족. 살아가는 것만으로 생존인 장르를 혼자 찍으며 살아오기를 10년. 한푼두푼 모아 빈민가에서나마 내돈내산내집의 꿈을 이뤘다. 여기서 나오는 임대료를 모아 안락한 노후를 꿈꾸려 했는데, 시작부터 문제가 생겼다. "지하에 뭐가 묻혀있는 줄 알고 겁도 없이 그 집을 샀나?" 알면 샀겠니?! 집 한 채 잘못 산 죄가 이렇게 컸다. 막내 황자를 비롯해 갑자기 '황'자가 들어가는 인간들이 내 인생에 얽히기 시작할 줄 알았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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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8/21
  • 現在の作品로판에서 알박기를 시도했을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