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누룩뱀공(?)X멧밭쥐수] 미인공, 연기공, 비밀있공, 수한정다정공, 후회공, 울보공, 계략공, 미남수, 떡대수, 꽃밭수, 귀엽수, 도망수(?), 책임감있수, 동정공/수, 달달물 어느새 두터운 몸뚱이는 베개에 폭 파묻힐 만큼 작아졌다. “형?” 나른하게 풀린 노아의 눈매가 한층 또렷해졌다. 보기 좋게 탄 매끈한 피부 위로 복슬복슬한 털이 빽빽하게 돋아났다. 인간의 모습일 땐 그리도 크더니, 본 모습은 손바닥에 쏙 들어찰 만큼 작았다. 통통한 몸뚱이에 짧게 달려있는 팔, 다리. 아마 정신을 놓으면서 자연스럽게 본 모습으로 돌아온 모양이었다. 색색거리며 고르게 들리던 숨소리조차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들리지 않을 정도로 작았다. 노아는 슬쩍 몸을 기울여 기절한 몽구를 가만히 응시했다. 베개 위를 허우적거리며 뒤척일 때마다 볼록한 분홍 배가 훤히 드러났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후반부 ㅇㅎㅌㅅㅌ/약 ㅅㄱ/ㅈㄴㅂㄴ 키워드가 섞여 있습니다. *키워드 변경, 추가 가능성 있습니다. *감상에 방해가 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표지 얌미코 커미션 [email protected] @ha_garden0428 자유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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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8/18
  • 現在の作品순진한 멧밭쥐를 해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