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삶의 목적은 무엇이며 어떤 수단으로 생존해내야 하는가!”한국 경영학의 초석을 다진 윤석철 교수의 학문세계를 집대성한 역작『경영학적 사고思考의 틀』(1981) , 『프린시피아 매네지멘타Principia Managementa』(1991) 『경영학의 진리체계』(2001)를 잇는 10년 만의 ‘토털 오리지널(완전히 새로운 것)’! 좋은 책은 그 자체로 혁신의 아이디어가 된다. 또한 아무리 세월이 지나도 변혁의 시기마다 다시 회자되고 거론되며 흔들리고 쓰러지는 세태의 길잡이가 된다. 최근 ‘두 시간 만에 4차 산업혁명을 이겨낼 지혜를 얻는 특강’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4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강민구 법원도서관 관장의 강연을 통해 출간 6년 만에 새롭게 주목받는 도서가 있다. 바로 한국 경영학의 거목 윤석철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 도서 『삶의 정도』(위즈덤하우스 刊)이다. 강민구 관장 스스로가 ‘열 번 이상을 읽었으나 읽을 때마다 감동을 받은 인생의 명저’라며 ‘만약 읽지 않은 독자가 있다면 지금 당장 서점으로 달려가라’로 주문한 이 책은, 인간의 삶을 수단매체와 목적함수라는 2개의 개념으로 분석하여, 이것을 바탕으로 삶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주문한다. 또한 수단매체와 목적함수가 최종적으로 지향해야 할 생존경쟁의 모습은 결국 ‘너도 살고 나도 사는’ 상생에 있으며, 이 떳떳한 길이야말로 삶의 정도正道라고 안내한다.윤석철 교수는 연구 결과를 10년마다 책으로 펴냈다. 오랫동안 갈고 닦은 연구 과정이 10년이란 성찰과 성숙의 단계를 거쳐 세상에 나오는 것이다. 그 결과물들이 바로 1981년『경영학적 사고思考의 틀』,『프린시피아 매네지멘타Principia Managementa』(1991년),『경영학의 진리체계』(2001년),『삶生의 정도正道』(2011년)이다. 특히『삶生의 정도正道』는 10년 만에 출간하는 그의 신작이자 10년 주기 작 4번째 작품으로 윤 교수의 학문 세계와 철학을 집대성한 역작이다. 윤석철 교수의 제 4의 십년 주기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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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7/03/27
  • 現在の作品삶의 정도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