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네임버스#양아치공#집착공#스토커공#수한정다정공#모범생수#도망수#본의아니게밀당수#햄버거귀신수 옆집에 웬 양아치가 이사를 왔는데 하필이면 같은 학교 후배, 최유신이었다. 최대한 발소리를 죽여가며 숨 막히는 공간을 벗어나려는데 2층 난간에 기대어있던 최유신이 나무를 밟고 뛰어내렸다. “형.” “어?” “입술에 피어싱 달린 놈이랑 키스해봤어요?” “그게 무슨…….” “해볼래요?” - “네임은 파버리면 나도 고통스럽지만 상대는 죽을 것처럼 아프다면서요? 매일 조금씩 갉아내면 고통스러워서 스스로 죽어주겠죠. 그럼 그 자리에 형 이름이 생길 수ㄷ…….” “안 돼!” 제 목을 긁어내리려는 최유신의 손을 붙잡았다. 이해할 수 없다는 듯 나를 내려다보는 두 눈을 마주하며 간신히 말을 이었다. “그 사람에게 고통을 주는 거잖아.” “못 들었어요? 그러려고 하는 ㄱ…….” “그러지 말자, 그 사람도 살고 싶을 거 아니야.” “형이 무슨 상관인데요. 꿀밤이 알아요?” 내 태명이란다. 눈을 부릅뜬 최유신에게 차마 건넬 수 없는 말이었다. 표지:뺑알님 메일:[email protected]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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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8/14
  • 現在の作品옆집 양애취에게 내 태명이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