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현판 #먼치킨 #헌터물 #게이트 #시스템 #역하렘 #헌터남주 #집착하는남주
19살의 겨울, 재수없게 트럭에 치인 이아름은 그대로 이세계로 떨어져 용사를 도와 마왕의 목을 벤다.
다시금 귀환해 눈을 떠보니, 세상이 좀 많이 바뀌어있다?
게이트라고? 몬스터라고? 헌터는 또 뭐야?
세계 최강 헌터인 남동생에게 설명을 듣고 나서야 아름은 이해를 할 수 있었다.
"내 능력대로라면, 돈 많이 벌 수 있단 얘기잖아?"
역시나. 능력을 조금 발휘했더니 억 소리나는 연봉을 들고 길드들이 찾아온다.
좋아. 난 이제 부자다!!
개꿀빠는 노후를 보장받는 인생을 사나싶은 그때.
"드디어 찾았습니다. 성녀님."
반쯤 돌아버린 분위기를 풍기는 용사가 게이트에서 걸어나왔다.
아니. 님이 왜 여기서 나와요?
"마지막 경고입니다. 아름 씨에게서 떨어지십시오."
"그 이상으로 다가오면, 벤다."
아니, 너네는 또 왜그러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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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계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