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키워드: 동양풍, 네임버스, 나이차, 키잡물, 감금, 첫사랑, 동거/배우자, 질투,
[기태언(공) : 태송 제국의 태자 : 미인공, 저세상 집착공, 수한정 다정공, 동정공, 황제공(언젠가 된다)]
[홍선(수) : 귀여운 애기 > 미남수, 다정수, 집착수, 순진수, 얼빠수,]
[최서호 (서브공): 무위영 무관 : 헌신공, 짝사랑공, 순정공]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은 홍선,
연치 여섯에 양아버지의 손을 잡고 황궁으로 들어가
고모인 홍 현비의 처소에 머물게 된다.
의모인 홍 현비의 구설수에 태자 기태언은 심기가 불편해지고,
구설수의 원인인 아이를 보러 간다.
그곳에서 만난 아이는 생각보다도 작고 자신을 무서워하지 않아
묘하게 호감을 갖게 된다.
홍 현비의 애정과 태자의 보호 아래 자란 아이는 해맑기만 하고,
어느 새 자란 아이의 몸에는 두 개의 이름이 떠오르게 되는데....
두 개의 이름,
자신의 이름 자 외에 다른 자의 이름이 떠 있는 것에 대해 분노한
태자 기태언의 집착과 애증의 대서사시... (응?)
*아이 부둥 키잡물(원래 목적)
*비정기 연재입니다. 느린 거북이 연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