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애덤스미스는 자본주의의 이기심의 정당화 이전에 ‘인간의 천성은 연민과 동정’임을 설파했습니다.”- 이덕희(카이스트 기술경영학과 교수)“스미스의 <도덕감정론>은 그의 시장경제론보다는 훨씬 깊은 인간학과 문명론을 담고 있다.”- 도정일(문학평론가•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대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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