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그가 우리의 문학사에서 기억되는 근거는, 짐승 내지 동물들의 인격화에 의한 우의적(愚意的) 상상력으로 인간 세계에 대해 풍자의 메스를 가한 신소설 <금수회의록(禽獸會議錄)> (1908) 및 단편집<공진회(共進會)>(1915)로써 소설의 장르 형태에 있어서 비교적 근대의 소산으로 일컬어지는 단편소설의 형태적 정립 등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Kakaopage
Kakaopage
2019/04/24
現在の作品
안국선 금수회의록, 공진회 [단행본]
2019/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