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당신의 일이 세상에 어떻게 기억되기 바라는가?”
‘자기다움’으로 승부하고자 하는 창업가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
최근 몇 년 동안 새로운 시도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기 시작했다. 자기만의 컨텐츠나 제품을 통해 창업한 개인들, 좀 더 세분화된 대중의 취향을 겨냥한 작은 가게들, 디지털과 테크라는 기회를 십분 활용해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선 스타트업들 … 그러나 기회가 늘어난 만큼 경쟁도 치열한 법. 이때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자신만의 색깔을 내는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는 것. 속내를 들여다보면 처음부터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야겠다는 전략을 세운 것도 아닌데, 대중의 눈에 비친 그들의 브랜드는 힘이 세다. 길지 않은 시간에, 그들은 어떻게 그처럼 강력한 브랜드를 만들 수 있었을까? 과연 브랜드는 그들의 사업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을까? 이 책 『창업가의 브랜딩』은 출발점에 선 창업가들을 위한 브랜드 전략과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