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달을 가리고 있던 구름이 걷히고, 달빛이 이타도리를 비춰주었다.
“키힛,”
작은 웃음을 시작으로 몸을 휘청거릴 정도로 웃어대던 이타도리가 옷을 찢더니 하늘을 올려다봤다.
“달빛이…, 맞이하는 구나.”
난간으로 올라가 달을 향해 두 팔을 벌린 스쿠나가 새로운 세상을 탐색했다.
“몇 년이 지났지? 달은 어디 있느냐.”
[자급자족 / 텐겐비슷한존재여주 / 사토루쌍둥이 / 먼치킨 / 루트O / 원작파괴 / 나름해피시공? / 자유연재 / 오리지널설정, 오리지널캐릭터 O / 설정태클 안 받음 / 스포많음 / 주의]
* 혼자 보려고 쓰던 작품 올리는 거라 설정 태클 안 받습니다!
* 이것저것 개인적인 취향이 듬뿍 들어간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