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부유한 상단주의 셋째 아들로 빙의했다. 평생 일 안 하고 꿀 빨며 살 생각이었다. 그런데... “최소한 자네의 아비가 나한테서 가져간 그림값은 해야 하지 않겠나.” 아버지에게 속아 야수의 성에 강제 고용되었다. 그것도 하인 겸 미녀 포지션으로. “과연 며칠이나 버틸지 두고 보지.” “아이고, 2년이나 두고 보시려면 힘드실 텐데 어쩌나. 쉬엄쉬엄하세요.” 재수 없는 야수 주인님아, 저주는 너 혼자 푸세요. [까칠 순진 야수공X참지 않는 말티즈수] [동화 배경 서양풍 빙의물] *고용인 B의 입장: 아니, 난 속아서 온 거라니까요? 아버지 상단만 아니었어도 진작에 도망갔죠. 그렇잖아요, 사람 앞에 두고 막말은 기본에, 세상 까다롭고, 얼굴까지 험악한 주인이 있는 성에서 누가 일하고 싶겠어요? 뭐, 가끔은 잘해줄 때도 있고, 어떻게 보면 귀여운 구석도 있긴 하지만...뭐라고요? 저주를 풀 진정한 사랑? 그게 저랑 뭔 상관? *고용주 K의 입장: 참나, 누군 원해서 내 성에 들인 줄 아나? 금세 욱해서 천지사방 안 가리고 달려드는 멧돼지 같은 성질에, 뭐든 자기가 옳은 줄 아는 뻔뻔함까지. 그나마 봐줄 만한 거라곤 예쁘장한 얼굴뿐이지. 그렇다고 아주 또 못 쓸 정도는 아니고. 일은 제법 성실하게 하는 거 같고, 드물게 기특한 짓을 하기도 하니까. 희한하게 동료들의 평판도 좋더군. 그 녀석을 좋아하냐고? 어디서 그런 끔찍한 소리를. #야수공 #인외공 #덩치공 #츤데레공 #시간이 지나면서 철들공 #미인수 #다혈질수 #성질수 #뻔뻔수 #필요할 때만 애교부리수 #주종관계 #근데 위아래는 없는 #동화빙의 #야수와 미남 #배틀호모 #가벼움 #유쾌함 #일상물 #동물친구들과 힐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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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2/09/14
  • 現在の作品주인놈이 너무 야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