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헬창이었는데 병약미소년이 되었다. 빙의의 원인은 근손실을 불러일으킨다는 ‘술’. 적어도 평범한 몸으로 빙의하던가, 병으로 죽은, 죽을 시한부 몸에서 깨어나다니! 나는 이런 말랑말랑한 몸에서 살 수 없다! 내 25년 인생을 걸고, 이 몸도 근육질로 바꿔주지! 근데 이 시한부... 취직환경이 이상하다. 공작가의 집사라더니, 밤시중을 들어야 한다? 그것도 미친놈1, 미친놈2, 미친놈3! 세 놈이나? 제발 내 시간 좀 그만 뺏어! 나 무게쳐야 한다고! * “흐읏...!” 여리디여린 신음에 에체르는 당황한 얼굴을 숨기지 못했다. 제가 살다살다 이런 소리를 낼 줄은 몰랐다... 게다가 목검이 살짝 부딪친 것만으로 파르르 떨리는 이 매끈한 살갗. 태양 아래서 열심히 그을러도 타질 않는 백옥 같은 피부. ‘이대로 가다간 또 죽는다고!’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몸이 말을 듣질 않는다. 그때 뺨이 간질간질할 정도의 시선이 느껴졌다. 고개를 돌리니, 차례대로 첫째, 둘째, 셋째 공자가 에체르를 빤히 바라보고 있었다. 눈이 마주치자, 세 남자가 황당한 얼굴로 에체르를 훑어보았다. “에르, 뭐해. 잘 시간이야.” “오늘은 내가 먼저니까 둘 다 돌아가 있지 그래?” “형님은 언제부터 에체르를 침대에 들이셨다고 이러십니까?” 벌써 밤이다. 주인님 세 마리가 오셨다. 에체르는 고개를 푹 숙였다. 뭐 했다고 땀방울이 뚝 떨어졌다. 그게 분해 주먹을 세게 쥐는 찰나... “에체르? 이런, 다들 물러나라.” “무슨...! 형님 때문에 에체르가 울지 않습니까!” “에르, 에르으. 울지 마.” ...나 운 거 아닌데? 그러나 그렇게 말하기에는, 이미 세 남자의 얼굴에 걱정과 근심이 가득하다. 에체르는 지쳐서 축 내려간 눈가를 비볐다. 이건 눈물이 아니라 운동에 패배한 패전사의 눈물이다... “에체르!” 그냥 나 좀 내버려 두면 안 될까? 오늘은 유산소라도 하고 싶거든? --- #빙의물, #다공일수, #BL소설빙의, #판타지 에이가 디 클로에(29) #흑발공, #연상공, #떡대공, #무심공, #미남공, #집착공, #헤테로공 에이가 디 페르디데타(25) #연상공, #능글공, #다정공, #자낮공, #집착공, #초딩공, #미남공, #떡대공 에이가 디 니벨(21) #은발공, #연하공, #광공, #떡대공, #집착공, #미인공, #예술하는공, #3인칭도쓰는공 에체르(23) #빙의했수, #금발수, #녹안수, #미인수, #연기수, #착각수, #시한부수, #병약수 미계약작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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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9/23
  • 現在の作品시한부로 살아남기 ~헬창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