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78년 ≪창작과비평≫에 발표된 문순태의 단편소설이다. 장성댐 개발로 수몰된 마을을 배경으로 고향 잃은 수몰민의 아픔과 고단한 삶을 그린다. 이후 <저녁 징 소리> <말하는 징 소리> 등 연작을 거쳐 장편으로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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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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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3/20
  • 現在の作品전무송이 읽는 문순태의 징 소리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