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고아원에서 자랐지만, 피나는 노력 끝에 결국 검사가 된 한도윤. 하지만 현 대통령의 비리를 쫓다가 정치인, 그리고 기레기들에 의해서 비리 검사로 낙인찍히게 된다. 그런데 사고로 생을 마감하고 눈을 떠보니 2014년, 18살의 몸으로 돌아와 있는 게 아닌가? 공익을 위해? 정의를 위해? 그딴 건 이제 필요 없다. 그냥 내 마음대로 살 거다! 뭐, 기분이 내키면 가끔가다 좋은 일을 할 수도 있는 거고... *본 작품은 기간 한정 판매 상품입니다. 판매 기간 동안 전권 대여로 결제 후 판매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보관함에서 확인 및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PC: 내서재 > 보관함 접속 모바일: 앱 실행 > 앱 보관함 메뉴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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