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몇 백 년간 자취를 감춘 마녀가 돌연, 왕국 어느 마을에 나타났다. 희한한 내용이 담긴 전단을 들고서. <젊고 예쁘고 잘생긴 남성을 모집합니다. 추신 : 공개 구혼 아님. 애인도 남편도 필요 없고 아이만 갖기를 원함.> * '그 마녀' 티나스타가 세운 계획은 출발이 좋았다. 저처럼 사랑 없이 실리만 챙기고 싶은 남자들을 여럿 만났으니까. '후보도 제법 모였으니, 때가 되면 적당히 한 명을 고르고 아이가 생기자마자 멀리 떠나야지.' 마녀의 능력을 노리고 접근한 남자들이었고, 마녀를 좋아할 리 없는 사람들이었으니 죄책감도 느끼지 못했다. 그래서 티나스타는 편한 마음으로 도심 생활을 즐길 수 있었다. 어느 날부터 그들의 태도가 돌변하기 전까지는. "당신 정말, 떠날 생각이었습니까? 나를 두고?" 까칠했던 왕자는 괴로운 얼굴로 절박하게 매달리지를 않나 "이제 와서 이러기야? 네가 먼저 나 예쁘다고 하면서 꼬셨잖아." 항상 여유가 흐르던 왕궁 사서는 마치 배신당한 사람처럼 굴고 "싫어. 티나가 가면 나도 따라갈래......." 온순 그 자체였던 인어 도련님은 이상한 고집을 부리기 시작한다. '뭐야? 너희 나 싫어하는 거 아니었니?' 이거 어째 좀 곤란하게 됐다. * #하렘 #역하렘 #로코 #약후회물 #쌍방구원 #마녀여주 #마이웨이여주 #사이다여주 #먼치킨여주 #무심여주 #도망여주 #웃상(?)여주 #햇살(?)여주 #집착남주 #까칠남주 #능력남주 #존댓말남주 #능글남주 #상처남주 #순둥남주 #인외남주 #남주 후보 다수 #임신하기도 전에 임신튀 계획 세운 여주 #그런 여주에게 감겨버려서 미쳐날뛰는 남주들 #여주가 아이만 원하게 된 사연은......? 미계약작 [email protected]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Joara
Joara2023/09/19
  • 現在の作品남편 말고 애 아빠만 해 주면 안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