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보잘것없는 사기로 근근이 벌어먹고 사는 엑스트라이자 우주 해적 중 하나의 나부랭이. SF 판타지 소설 <라그나의 눈>의 빙의자. …그리고 불운한 낙오자다. 일행에게 배신 당해 버려진 우주정거장에서 지낸지도 벌써 며칠 째. 지나가는 우주 함선은 코빼기도 없다. 해군이라도 좋으니 날 데려갔으면! …이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네가 그 좀도둑이지? 찾았다.” ……설마 우주 해군의 제독으로 유명한 남주가 날 주워갈 줄은 몰랐다. 그것도 고작해야 내(가 훔친) 보석 목걸이 하나 때문에! * 알고 보니 그 보석 목걸이, 굉장한 존재를 가두고 있던 보물이었다. ”예쁜아, 여기 봐.“ ”네?“ ”짠. 여기부터 저기까지 다 네 거.“ ……뭐가 다 내 거라는 거야. 이건 컵케이크처럼 보일 뿐인 살아 있는 괴물들이잖아! 이처럼 신의 사고 방식은 인간들과는 대단히 틀렸으며. ”너.“ ”왜 그러세요.“ ”이제 보니 내가 알던 여자애랑 닮았는데.“ 알고보니 남주와 나는 과거 감옥에서의 룸메이트 사이였고. "지금 사랑한다고 말하면, 좀 이상해?" "네, 이상해요." "이런, 상처야." 남주의 말도 안 되는 직진은 그저 계약 연애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쩌다가 남주 앞에서 죽을 뻔한 내게…・・・. ”죽지 마, 에스릴.“ ”안 죽으니까 그만 좀 해요…!“ ”죽지 마…….“ 별안간 오해까지 사버려서 이전보다 더 집착 당하느라 피곤하기만 하다. 고로 이번 생에서 나의 헛된 희망 하나. 남주 잭의 함선에서 도주하기. (죽지 않고 무사히.) #빙의물 #로코물 #당찬여주 #능력은 없어도 꿋꿋한 여주 #신(화생물)과 계약하는 여주 #성장여주 #할말은하는여주 #도망(치고 싶은)여주 #집착남주 #오만남주 #상냥다정남주 #어딘지쎄한남주 #직진남주 #계약연애 #약간의오해 #숨겨진과거 #제독남주 #해적여주 #유쾌발랄우주활극 [email protected] 표지: The Attraction Vittorio Reggianini (Italian, 1858-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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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10/09
  • 現在の作品우주에서 낙오되면 집착 남주가 주워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