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만지는 손길이 엉큼 하네요"
야한 코스프레를 한 리오는 동정인 슈헤이를 올라타고는 유혹하기 시작하는데...
동인만화 작가인 슈헤이는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섹시한 의상을 입은 판매원 리오의 도움을 받게 된다.
평소 SNS에 섹시한 코스어와 하고 싶다는 글을 올렸던 슈헤이에게 리오는 믿을 수 없는 제안을 한다.
"괜찮아요. 오늘은 안전한 날이니까…"
항상 남에게 당하기만 했던 슈헤이에게 어느 날 찾아온 육감적인 몸매에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리오.
과연 그녀가 슈헤이에게 집착하는 비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