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꿈이라면, 깨지 않기를. 죽음이라면, 어서 오기를. - “이름이 뭐야?” “산. 산이라고 부르면 되겠다.” 어릴 적, 할머니를 따라 오른 산에서 길을 잃고 신비로운 소년을 만난 해연. 그 아이에게 업혀서 비를 피한 그녀는 소년과 많은 이야기를 하며 밤을 보내고, 깜빡 잠들었다 할아버지의 묘 앞에서 홀로 눈을 뜬다. ‘산아. 죽으러 오는 짐승을 못 본 체할 수 없다고 했잖아.’ 그 후 시간이 지나 어느덧 성인이 된 해연. 죽을 결심을 한 순간, 잠깐의 꿈 같았던 기묘한 그 밤의 기억이 떠오른 그녀는 고향 산에 오른다. 그리고 어릴 적 만난 첫사랑 소년을 마지막으로 보기 위해 간 그곳에서, 성인이 된 그 신비로운 존재와 재회하는데……. “잠들면 네가 사라진다는 것, 알고 있어.” “오늘 밤은 길겠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r.Blue
Mr.Blue2023/10/11
Bomtoon
Bomtoon2023/10/11
Naver Series
Naver Series2023/10/11
  • 現在の作品휘이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