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관공X세자수, #동양풍, #한국으로 등장인물 소환.] 전생에 책 속 악역, 미친 폐세자였던 나는 나를 배신한 무관 고해무를 현실 세계로 소환해 유린하고 무참히 죽이기로 마음먹었다. 주인공에게서 그를 빼앗을 수 있다면 무엇을 걸어도 아깝지 않았으니까. *수의 전생은 책 속 악역. 수가 소설책 속의 공을 현실로 소환.* 돌려보내 주는 조건은 ' 30일간의 뜨거운 밤. ' 분명 그가 끔찍해 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간다. 제대로 발라먹혀지는 것은 그가 아닌 일국의 국본, 세자였던 나였다. 도대체가 그때 그 숙맥이 맞는 것인지 의심까지 가는데. “이리, 요망하시고, 음탕하시니, 어느 사내가, 저하께 발정하지, 않겠습니까.” “악, 악, 무, 무엄, 흐엉.” 30일간의 소환과 함께 전생의 비밀이 밝혀지기 시작한다. 소설책 '연국의 왕'은 누가 쓴 것인가. 전생에 조선시대를 본딴 듯 만들어진 연국. 세자 이건을 정말 고해무가 배신한 것이었을까. 그렇다면 진정한 연국의 왕은 누구인가. "나는 연국의 세자 이건이다. 세자로 태어나 세자로 죽을 것이다." "충신불사이군 정녀불경이부. 출가할 것입니다. 불교에 귀의해서 평생 그분의 안식을 기원하며 살겠습니다." "정말 고해무의 단 하나뿐인 약점을 몰랐단 말이야? 모든 것은 다 형님의 탓이야. 다 형이 시작한 거라고." 역사 속에는 승리자만이 있는 법. 하지만 가려진 진실 역시 절대 감춰질 수 없다. "나는 복수를 원하는 줄 알았는데, 그저 너를 다시 한번 만나보고 싶었나 보다." #동양풍, #역키잡, #고수위, #리버스 없음, #원앤온리, #신분 차이, #역차원이동 ● 수 : 정이건(이건) ; 전생에 고고한 세자였으며 현재 부잣집 귀한 자식으로 태어남. 다정수, 능력수, 내면 단단함, 잘 느끼고 색을 밝힘, 유혹수, 미남수. 주술사. - 오랑캐의 혼혈로, 적통대군이 태어남과 동시에 버림받음. 약을 먹어 정신이 온전치 못함. 이용당하고, 버림받는 것에 익숙함. 삶에 별다른 미련은 없음. ● 공 : 해무(고해무) ; 헌신공, 순정공, 다정공, 무관공, 신하공, 동정공. 명문 사대부가의 늦둥이 막내, 북방 최전선에서 10년 가까이 근무한 고지식하고 충직한 무관. 이건에게 충성을 맹세했으나, 이건의 성품이 변하자 성안대군의 편에 서서 이건을 죽였음. 어째서인지 이건 사후 스님이 되었음 (금방 파계승이 되며, 본래 머리 풍성합니다. 이건이 만나고 머리 절대 안 밀어요. 신체발부 수지부모.) * 서사 위주의 글이나, 진짜 진짜 고수위이니 주의해주세요... 진짜 고수위임... 사랑 있는 섹스만 지향합니다. 쓸데없는 거친 욕설 싫어합니다. 수도 같이 즐깁니다. 오히려 수가 권하고, 유혹합니다. *우단사련 [藕斷絲連] : 연뿌리를 절단하여도 그 가운데에 있는 실은 끊어지지 아니한다는 뜻. 공식적인 인연은 끝났으나 미련이 남아있음. 표지 출처 : 핀터레스트 (문제시 꼭 알려주세요. 네이버 보고 무료 이미지인 것 찾아서 했어요.) *미계약작. 트위터 : @greyearl1218 (알림용.) [email protected] (그레이얼 1218 greyearl 1218)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Joara
Joara2023/01/29
  • 現在の作品우단사련;나를 배신한 책 속 무관을 소환했다 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