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곱 살이나 어린 친구의 여동생, 하령. “하령아, 너 키스를 왜 모아?” “응? 그럼, 섹스를 모을 수는 없잖아?” 아니 왜 얘기가 섹스까지 이어지는 건데…? 느닷없이 섹스 이야기가 나오자 찬혁은 멈칫했으나 묻기는 물어야 했다. “섹스를… 모으고 싶었어?” “아니, 꼭 그런 건 아니고. 뭔가 짜릿한 것들을 모아 두었다가 하나씩 꺼내서 음미하려고.” 어장 관리를 통해 키스를 모아 두었다가… 키스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며 짜릿함을 계속 느끼겠다는 하령의 말도 안 되는 설명에 찬혁은 기가 찼다. 원래 별종이기는 했지만 왜 키스를 모으겠다는 생각을 한 것인지…, 왜 짜릿한 키스를 모아 랭킹전까지 하고 싶은지…. 아니, 얜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 들으면 들을수록 찬혁의 가슴은 답답해졌다. 키스는 독점 계약이 기본이라는 걸 정말 모르는 거야, 뭐야? 키스도 독점 계약, 섹스도 독점 계약! 뭐든 키스로 끝맺으려는 하령이라면 그 독점 계약권은 자신이 따야겠다는 찬혁의 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까? #키스왕 서찬혁 #섹스를 모을 순 없잖아 #나한텐 절륜남 #오늘은 안 아파 #인생 2회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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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3/10/10
  • 現在の作品기승전 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