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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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이상형이던 강 대리와 단둘이 야근을 하게 된 나은.
취기에 슬쩍 허벅지에 손을 갖다 댄 순간 뜨겁고 말캉한 것을 만지고 말았다.
“하아...나 대리님 먹을래요.”
분명 흥분한 건 내 쪽인 줄 알았는데?
“나은씨 진짜 야한 사람이었구나. 지금까지 괜히 참았잖아요.”
“진작 먹어달라고 할걸. 나은씨 볼 때마다 이게 터질 것 같아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요?”
“보지는 내가 먹고 있을 테니까 나은씨는 빨리 보고서 써요.”
댕댕이 같은 얼굴과는 너무 다른 짐승 같은 물건에 오늘도 야근은 밤샘 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