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고수위 #자보드립 #금단의관계 #절륜남 #집착남 #남편의 위에서, 뒤로는 시동생에게 #젖만 짜준다고 했잖아요 *본 도서에는 모유플,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팔려가듯 시집 가서, 빠른 임신을 강요당한 자영. 아기를 낳고 젖이 부풀고 흘러 넘치는데, 둘째를 임신해야하는 압박 속에서 별장에서 남편의 것만 받아내던 중에 불청객이 찾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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