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금 피폐 비엘 소설 속 집착광공들과 탑에 같이 갇혀 혼자만 죽는 엑스트라에 빙의했다.
그것도 병약수의 쌍둥이 여동생으로.
죽고 싶지 않아 집착광공들에게 넙죽 엎드려 살려달라고 빌었다.
“살려주세요!”
***
“힘들면 말만 해.”
“걷기 힘들면 안아줄게.”
“이거 먹어.”
나를 귀찮게 여기던 집착광공들이 내가 어떻게 될까봐 전전긍긍이었다.
우리 그냥 친구 아니었어요?
[19금피폐비엘소설빙의/병약여주/성장형여주/기억상실증여주/집착/입덕부정기/겁쟁이여주/여주 때문에 환장하는 남주들]
***
미계약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