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안 돼, 이렇게 큰 거… 난 몰라…." 남자친구가 잠든 사이, 금발의 외국인은 그녀에게 다가서는데.. 사쿠라는 남자친구와 단둘이 온천여행을 가게 되고, 일본 여행이 처음인 요한과 만나게 된다. 셋은 의기투합해서 술을 마시게 되지만, 그만 남자친구가 술에 취해 잠이 들어버린다. 요한은 일본에서 꼭 하고 싶었던게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바로 혼욕. 사쿠라는 어쩔 수 없이 같이 온천에 들어가게 되지만, 요한의 탄탄한 근육과 잘 발달한 몸을 보고는 묘한 기분이 든다. 요한이 씻겨주겠다며 커다란 손으로 사쿠라의 몸을 세심하고 야릇하게 어루만지기 시작한다. 점점 고조되는 사쿠라의 기분과 어울려 요한도 그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어떡해... 이 이상 하면... 남자친구한테 돌아갈 수가 없게 돼버려...!' 이 외 '여행에서 만난 이국적인 남자와의 만남','근육질 미남 트레이너의 특별한 마사지' '남편보다 대단한 외국인에게 빠져드는 유부녀들'…등, 순진한 그녀들이 미지의 쾌락에 빠져들어 가는 네토라레 외국인 앤솔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