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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1925년 3월 <조선문단>에 발표된 최서해의 단편 소설. 서간체의 일인칭 시점으로 주인공 ‘박’이 고향을 떠나 간도로 간 뒤 가난으로 고생하고, 그 과정에서 가난의 원인을 깨달아 가족을 떠나 ○○단 가입을 결단하게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홍염>과 더불어 간도 체험을 형상화한 작가의 대표작인 동시에 초기 신경향파 소설의 창작 경향을 대표하는 소설로 거론되는 작품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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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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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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