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회귀물 #오메가버스 #후회공 #집착공 #알파공 #오메가수 #짝사랑수 #미인수 #자낮수
“어차피 아이 낳을 건 기대도 안 했습니다.”
아이가 생기지 않아 병원에 갔다가 불임 판정을 받았다.
계약결혼을 했던 남편은 불임인 제게 기대도 하지 않았다며 돌아서고
사랑을 원했던 해진은 감정이 말라비틀어지다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로 얻게 된 두 번째 인생.
사랑도 없는 끔찍한 결혼생활을 되풀이하지 않겠다며 전남편을 피해 다니는데, 오히려 제게 집착한다?
“불임이라고 불가능한 건 아니니까, 애 생길 때까지 나한테 박히던가.”
과연 두 번째 인생에서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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