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역대 마왕들 중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 채 마족을 발아래 둔 나디아. 어느 날, 전생의 기억이 떠올랐다. 기껏 환생했더니 죽인다는 말이 기본인 마족들이 가득한 마계. 그것도 마왕이라니. '...그만 두자.' 나디아는 마왕을 사퇴하기로 결심했다. *** 마왕을 그만두고 전생에서 이루지 못한 선생님의 꿈을 이루어 아카데미에 출근중이다. 이번 반 배정은 대화가 잘 통하는 학부모의 정상적인 아이들이 걸리기를. 하지만 비정하게도 신은 전직 마왕의 소원을 들어주지 않았다. "돌아가시죠. 당신의 말이 법인 곳으로." 마왕 자리를 물려준 전 부하놈이 아카데미까지 쫓아왔다. "제 조카가 잘 다니나 해서요." 설상가상으로 매일같이 호출하는 과보호 삼촌 황제가 계속 찝쩍댄다. 그런데 이 자식, 소드마스터다. -...너 이새끼....- 황제가 들고 다니는 마검에 깃든 영혼이 말을 건다. 놀랍게도 자신이 죽인 전대 마왕이었다. ...세상이 나를 억까한다. *** #전직 마왕 여주 #힘숨찐 #아카데미 #직진남 #집착남 #로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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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9/21
  • 現在の作品마왕직을 사퇴했는데 세상이 억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