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강한 사람 투성이란다
세상에 처음 나가는 에디루스.
사실 세계 최고 대마법사의 제자로 그 능력도 이 세계 제일이지만
에디루스는 자신이 가장 약한 줄로만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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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약한 사람은 세상에 네가 처음이야.”
자기보다 약한 사람은 세상에 내가 처음이라고?
이제껏 약하다는 말을 들어본 적 없었던 세이로쉐였다.
“이봐, 세상은 강한 사람투성이라고. 그래서 어떻게 이 험한 세상을 살아?”
에디루스는 정말로 눈앞의 세이로쉐가 걱정되었다.
자신도 약한데, 이 친구는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약했다.
“나 따라올래?”
에디루스가 걱정하며 하는 말에 세이로쉐는 눈을 크게 떴다.
“내가 지켜줄게.”
그 한마디에 맥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세이로쉐는 그렇게 에디루스 똘만이 1이 되어 버렸다.
공) 세이로쉐 리브 브란체스 : 마법공국의 공왕의 후계자, 공국의 최강자. 그러나 에디루스와의 첫만남에서 개발린다.
수) 에디루스 : 세계 최강의 마법사 제렌티스의 제자, 이 세계에서 가장 강하지만, 자기가 가장 약한 줄 안다.
작품 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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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계약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