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인들이 사는 피폐 BL소설에 빙의했다. “삐- 삐비빗!?” 근데 왜 하필 비실비실한 뱁새수인이야…? 뭐, 그래 그건 그렇다고 치자. 그나마 운 좋게 건물주가 되었는데, 어느날 집앞에서 악역 이물질이었던 녀석을 주워버렸다. “뭐냐? 식량이 한 입거리밖에 안되잖아.” “나, 나나나는 시, 식량이 아니야… 아앗!” 다른 의미로 먹혀버렸다. *** “하, 날개나 발목을 분질러 버릴수도 없고….” 지범은 울다 지쳐 잠든 새오의 새하얀 날개뼈와 발목을 보면서 중얼거렸다. 그러다 혹 좋은 방법은 없을까 궁리했다. 그냥 뱁새를 입안 어딘가에 넣고 다니자. 그게 아니면 새오의 엉덩이 한쪽을 입안에 물고 혼내주는 것도 괜찮겠다. 그렇게 하면 어느 쪽이든지 기분 좋은 소리로 울겠지. “아, 꼴리네….” 상상만으로도 무척 기분이 좋아진 지범은 씨익 웃으며 새오의 품으로 파고 들었다. #빙의물 #수인물 #현대물 #로코 #개그물 #뱁새수인수 #병약수 #아방수 #미인수 #조빱수 #골골수 #건물주수 #도망수 #의외로강단있수 #흑표범수인공 #광공 #집착공 #미남공 #능글공 #막무가내공 #양아치공 #출생의비밀있공 *표지 : 작가손 *문의 : [email protected]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Joara
Joara2023/08/27
  • 現在の作品병약한 뱁새수인이지만 건물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