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고, 눈물은 조금만 흘렸으면 좋겠고, 적당히 여유로웠으면 좋겠고, …어떤 일에도 무너지지 않았으면 좋겠어.” 하태완 작가의 초대형 베스트셀러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의 웹소설 버전. 치유하기 어려운, 공통의 상처를 가진 두 사람, 하현과 로운. 서로의 존재를 끊임없이 의식하면서도 멀리해온 지 7년. 어느 날, 그동안 서로를 피해온 것이 무색하게 회사의 한 팀에서 일러스트 작가와 담당 홍보직원으로 운명처럼 엮이게 된다. 그리고 두 사람은 깨닫게 된다. 올해도 그때처럼 어김없이 봄이 왔고, 벚꽃이 피었음을.

連載情報

配信言語
BookCube
BookCube2023/10/01
  • 現在の作品모든 순간이 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