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빙의물/ 약 착각계/ 잔잔일상물/ 다공일수-?/ 찌통주의]
영화화까지 되었던 인기 웹소설 <흩어지는 나>의 작가 김희영. 죽음 후 이게 말로만 듣던 환생인가, 했지만 자신이 집필했던 자전적 소설 <흩어지는 나>의 세계 안에 들어오게 되었다는 걸 깨닫는다. 심지어 자신을 본 따 만든 주인공인 이 영으로! 그 혼란 속에서 희영은 이내 마음을 다잡고 이 영으로 살기로 한다. 김 희영은 우울한 삶을 살았으니 제가 만든 이 영은 보다 행복한 삶을 살게 해 주리라, 그렇게 살리라 다짐하는데…
#미인수,병약수,겉보기에 무심수
#미남공, 다정공, 집착공, 형공, 연하공
*지름작
*근친 지뢰있습니다.
*추 후 키워드의 추가 또는 수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트위터 @Y9KS7
표지- 달다모어 님이 제공해 주셨습니다. (@dalda_desig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