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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네 언니가 나 때린 만큼 너 때려도 돼?' 울 언니는 예쁘고, 싸움에 미쳤다. 성격 더러운 언니 '사라'와 비교적 멀쩡한 동생 '안나'. 아직은 사이가 서먹한 자매의 과격한 성장 드라마.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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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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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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