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계략남, #집착남, #능력녀, #성장물, #황자남주, #계략녀, #까칠한자상남, #궁중물, #사이다녀, #걸크러시, #계약관계 "네 결혼상대가 정해졌다." 생물학적 아버지인 브라이트 공작의 말에 사생아인 에이프릴은 속으로 코웃음을 쳤다. 처음 들었을 때야 너무 놀라 어찌할 줄을 몰랐으나 이젠 아니었다. ‘벌써 한 일곱 번째 아닌가?’ 공작저에서 도망칠 계획을 세웠던 에이프릴은 결혼 상대가 정해졌다는 말에 신경도 쓰지 않았다. 그러나 그게 패착일 줄이야! 탈출은 실패로 돌아가고 공작저로 돌아온 에이프릴은 결심한다. 이대로 남에게 휘둘릴 수 없다고. '적어도 내 인생은 내가 결정해!' “저와 계약을 해 주세요. 원하는 것을 이루면 저에게 자유를 주기로.” 결혼 첫날밤, 남편이 된 2황자 칼시온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하는데........ **** 서로의 미래를 건 계약은 생각보다 순조로웠다. 그를 도와 결국엔 황태자의 자리에까지 오르게 했으니까. 남은 건 이제 자신의 자유뿐. 그런데……. “난 그런 거래를 한 기억이 없는데, 부인.” “뭐라고요? 하지만 분명 황태자 자리에 오르면 이혼을……!” “다시 한번 말하지. 난 그런 거래를 한 적이 없어.” 갑자기 돌변한 그의 모습에 당황도 잠시, 에이프릴은 도망치지만 끝끝내 붙잡히고 만다. “원한 것은 자유가 아니었나? 내 품에서 자유로우면 될 것을.” 음? 저기요? 이게 아니지 않나요? 표지: 미리 캔버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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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9/09
  • 現在の作品도망쳤더니 남편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