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갑자기 고양이가 됐는데 캔따개가 자꾸 나한테 집착한다 #캠게 #미남공 #다정공 #집착공 #제정신아니공 #미남수 #랙돌수 #가난수 #성격있수 혈혈단신에 가진 건 튼튼한 몸뚱어리 하나뿐인 가난한 대학생 고훈, 술을 먹고 필름이 끊긴 다음 날, 눈을 떠 보니 갑자기 고양이가 됐다. “안녕, 고양아.” 설상가상으로 고양이가 된 고훈을 냥줍해 온 이는 한국대의 과탑이자 과 동기 배정윤이었고, 얼떨결에 훈은 그의 보살핌을 받게 된다. “내가 말했잖아. 난 다른 건 몰라도 내 거 함부로 건드리는 거 되게 싫어한다고.” 연예인 뺨치는 뛰어난 외모, 다정다감한 성격, 부동의 상위권 성적, 막강한 재력까지 부족한 것 하나 없어 보이던 배정윤과의 동거 생활이 길어질수록 훈은 점점 그의 이중적인 모습을 보게 되고 묘한 괴리감을 느낀다. 그러던 중 고훈에게 중성화의 위기가 찾아오고, 어렵사리 인간의 모습을 되찾아 배정윤의 집에서 탈출하는 데 성공해 집으로 돌아가지만,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아 안도한 것도 잠시. 복학 날, 우연히 교정에서 배정윤과 마주치게 되는데 “…콩떡이?” 어쩐지 배정윤이 자신을 알아보는 것 같다. * 달달물 X * 키워드 변경될 수 있습니다. [email protected]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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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3/03/24
  • 現在の作品말랑콩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