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설마 강태인이 애딸린 유부녀 비서와 놀아나기라도 할까 봐?”뻔뻔하고, 이기적이고, 나쁜 년을 자처해 헤어짐을 말했던 그날로부터 7년.지독한 감기처럼 떨어지지 않는 남자와 다시 마주쳤다. “사람…… 잘못 보셨습니다.”이수는 태인의 시선을 피했다.“내가 차이수를 못 알아볼 리가 없잖아.”당황한 자신과 반대로 태인의 얼굴에는 여유가 흘러넘쳤다.그럴 수밖에.연인으로 얽혀 있던 관계를 잘라 버린 쪽은 바로 자신이었으니까.“아이는 잘 크지?”다시금 떠오르는 죄책감과 상처.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버린 그.7년 동안 충분히 아물었다고 생각했는데 오만한 착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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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3/09/23
  • 혀끝의 거짓말
  • 現在の作品혀끝의 거짓말 [19세 완전판][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