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김기진과 함께 카프 결성을 주도한 박영희의 초기 소설. 1925년 <개벽> 4월호에 발표 당시 일제강점기 한국 사회주의 소설의 서막을 여는 기념비적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도둑을 지키기 위해 거금을 투자해 사냥개를 사들인 수전노가 오히려 그 사냥개에게 물려 죽고 만다는 우화적인 설정을 통해 자본의 횡포에 대해 ‘양심의 징벌’이라는 윤리적 단죄를 내리고 있다. 식민화된 당대 한국사회의 계급 현실을 상기시키고 그 대안을 제출하려고 했다는 점에서 무산자를 위한 혁명적 문학을 추구했던 1920년대 프로문학의 지향점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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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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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9/25
  • 現在の作品명계남이 읽는 박영희의 사냥개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