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동정×도발수 전대미문의 순애 러브 친구에게 속아 빚을 지고 참치 어선에 타게 된 아다치. 다행히 선원들은 좋은 사람들뿐이지만, 같은 방을 쓰는 이시다는 무섭게 생기고 무뚝뚝한 데다 늘 원인 모를 컨디션 불량에 시달리는 듯한데…? 걱정돼서 말을 건 어느 날 밤, 이시다는 “뭐든 해주는 거지?”라면서 갑자기 아다치의 바지를 벗긴다─?! “나한테 참견할 거면 후회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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