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작품은 <사랑을 밴 죄의 형량은?>의 제목을 변경하고 2권 분량으로 개정증보했습니다.
“외과 펠로우시라고요? 의사분은 처음이라 신기합니다.”
그녀의 이름처럼.
“저도 최준호 씨와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판사분은 처음이어서요.”
마지막 맞선인 최준호와 첫 맞선인 신기해는 맞선 카페에서 만나 서로에게 끌려
호텔 룸보다 안락한 노래방에서 원나잇을 저지르고….
하지만
서로 양보 없는 자존심 탓에, 애프터로 100일의 동거를 합의하고 작성한 계약서에 사랑 금지 조항이 붙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