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저자는 학력이 그리 높지 않다. 경영 수업을 따로 받은 적도 없다. 단지 직원들과 함께 매일 작업복을 입고 기름을 뒤집어쓰며 땀 흘려 일했을 뿐이다. 하지만 그에게는 한 가지 자랑거리가 있다. '에이원정밀'이라는 회사를 일본에서 가장 수익률이 높은 공장으로 키워냈다는 사실이다.에이원의 CEO인 저자 우메하라 가쓰히코는 "이익에 집중한다. 불황에 투자한다."라고 대답하며 기본에 충실할 것을 강조한다. 그가 말하는 기본이란 첫째, 뒤처지지 않는 품질, 둘째, 적정한 가격, 마지막으로 짧은 납기이다. 이 가운데 짧은 납기는 에이원정밀의 대명사가 될 만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방법을 아는 것은 어렵지 않다. 다만 37년간 하루도 거르지 않고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하는 것이 문제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저자의 기본에 충실한 경영철학을 배움과 동시에 꾸준한 자기 철학 실천이 얼마나 위대한 결과를 낳을 수 있는지를 실감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