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프롤로그땅 맛을 보라!땅 공부를 많이 하다보면 부의 흐름을 알 수 있고, 세상 돌아가는 일도 보인다.오랜 세월 익숙한 새벽 산책길인데 9월의 썰렁한 공기보다 뭔가 가슴 한편에 걱정이 스친다. 나이 탓일까? 오고 가는 사람들 입에는 마스크……, TV와 인터넷을 보면 하루 종일 반복해서 외치는 코로나 소리가 이제 짜증이 난다. 저녁 TV에는 온통 먹자판이다.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타보면 청년들에게 ○○수당, 실업수당, 재난기금 등 다다다~ 다 해준다. 돈을 못줘 안달이 나 있다. 옛날 어른들은 청년들에게 “하면 된다. 도전하라. 꿈은 이뤄진다.”고 말했는데, 주말 북한산 주차장에 도착하니 주차 자동화시설은 사용하지 않고 여기저기 갑자기 근무자가 줄잡아 20여 명. 사실 1명도 필요치 않는데 인근 동사무소를 가도 근무자를 셀 수가 없고, 망해먹을 노동법으로 실업수당, 퇴직금 등을 피하기 위해 단기 2개월, 6개월짜리 직원만 뽑아 서로 죽는 길로 가는 세상.아파트 25평짜리가 3년 전에 12억에서 현재 27억, 이대로 5년, 10년 더 간다면 이 나라는 어떻게 될까? 갑자기 베네수엘라가 스친다. 세계 최대 산유국, 우리나라 국민소득 1,000달러 미만일 때 지금 우리나라 수준. 현재 국민 85%가 절대 빈곤.수백만 명이 국외로 탈출, 도시 봉급자와 사업하던 사람이 이 수렁에 빠졌다.지금 이대로가 좋다고 외치는 두 부류가 있는데, 한 축은 권력과 도시 고가주택을 잡고 있는 사람, 또 한 축은 자신의 토지에 경작하여 먹고사는 사람, 지금 당신은 어디에 속하는 사람인가?필자는 불확실한 내일을 위해 적은 돈이라도 ‘땅 보험’에 들어두자는 것이다. 눈에 띄게 돈 값이 떨어지는 세상, 공모주청약에 60조 뭉칫돈이 몰리고 내년부터 3기신도시 토지보상금 50조가 풀리면 본격적으로 토지시장이 움직일 것이다. 수도권에서 멀지 않으면서 엄청난 미래가치를 안고 있는 접경지역 땅을 조금씩 확보하여 혹시 모를 식량위기와 화폐개혁까지 대비를 해두면 언제나 마음이 든든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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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3/08/04
  • 現在の作品인생은 땅 한 방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