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퇴근 후 2시간이면 웹소설 투잡 가능!국내 최초 챗GPT와 함께 쓰는 웹소설 창작방법론의 탄생!요즘 웹소설을 읽지 않는 직장인이 얼마나 될까? 출퇴근길 대중교통 안에서, 쉬는 날 한껏 늘어진 침대 위에서, 아마도 많은 직장인이 웹소설을 읽으며 월급노예의 고단한 삶을 위로할 것이다. 그리고 개중 열에 아홉은 달콤한 웹소설 삼매경의 시간에 반드시 이런 생각을 품어봤을 것이다. ‘이 정도면 나도 쓸 수 있을 것 같은데?’『챗GPT와 웹소설 쓰기: 집필 한 달 만에 출판사 계약 성공!』(멀리깊이, 2023년 출간)은 월급노예 직장인들의 현실 탈출 로망을 반영한 도서이다. 책의 저자인 이청분은 첫 취업 후 8년 만에 억대 연봉의 꿈을 이뤄낸 성공한 직장인으로, 페이스대로라면 승승장구 리더의 자리에 올라 일로는 자아실현을 하고 돈으로는 멋진 노후를 준비하는 성공한 전문가의 삶을 살 수 있었다. 그러나 12년 차의 어느 날, 지독한 번아웃에 빠져 멀쩡하게 출근하는 일이 불가능해졌고 운명처럼 웹소설 『화산귀환』을 만났다. 책은 ‘더 이상 출근하지 않는 삶을 살 수 있을지 몰라!’ 희망에 부푼 저자가 웹소설 작법서 스무 권과 100시간이 넘는 유료 온라인 강의, 문피아/조아라/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 100만 원 결제 끝에 얻은 웹소설 세계의 기초 문법과 트렌드를 정리한 도서다. 무엇보다 서울대학교 공대 출신의 엔지니어인 파트너에게 전수받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가이드를 조합한 ‘웹소설 작법 + 챗GPT 창작’에 관한 최신·최다의 정보를 취합한 도서다.왜 챗GPT와 함께였을까? 직업 특성상 챗GPT의 국내 상륙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던 저자는, 모두가 생성형 인공지능이 인간의 고유한 창의성을 위협하는 일을 두려워할 때 챗GPT가 누구보다 효과적인 창의성의 도구가 되어줄 것이라 확신했다. 이야기 전개의 어떤 실마리도 찾을 수 없을 때 주인공이 처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 상황을 챗GPT와 논의하고 개중 가장 개연성 있는 선택지를 기반으로 이야기를 발전시켜나가는 방식이야말로, 꽉 막힌 창작의 물꼬를 트는 중요한 탈출구가 되리라는 확신이 있었던 것이다. 실제로 원고를 읽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김수정 리드는 “현시점의 챗GPT는 창작자의 대체가 아닌 창작 활동을 돕는 ‘유용한 도구’로써 받아들이는 것이 현명해 보”인다며 이 책의 추천사를 썼다. 저자는 챗GPT의 도움을 받아 웹소설 투고 분량을 만들어냈고, 아홉 개 출판사에 투고한 바로 다음 날, 한 개 출판사로부터 계약을 진행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는다. 이 모든 일이 집필 시작 후 한 달 만에 일어났다.‘기승전결 쪼개기 기법’으로 연재 시놉시스 순식간에 완성!혼자 꾸는 꿈은 망상이지만 챗GPT와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아마도 웹소설 무료연재나 투고에 도전해본 이들이라면 신인작가가 웹소설로 작품 계약을 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실제 이 책의 집필 과정에 도움을 준 민기쁨 웹소설 PD가 전한 이야기는, 적게는 100화에서 많게는 1,000화까지도 연재가 진행되는 웹소설 장르에서 신인의 ‘펑크 잠수’는 너무나 비일비재한 일이며, 그래서 많은 플랫폼이 한 번이라도 ‘완결’을 해본 데뷔작가와 작품 계약을 맺으려 한다는 것이다.책은 처음 웹소설에 도전하는 예비작가들이 빠르게 전체 스토리를 구성하고 각각의 스토리를 다시 구체적인 지문과 대사로 구현할 수 있는 작법론을 상당히 구체적으로 기술한다. 이른바 ‘기승전결 쪼개기 기법’을 활용하면, 예를 들어 초기 20%까지를 기 단계, 이후 30% 과정을 승 단계, 이후 40%를 전 단계, 마지막 10%까지를 결 단계로 구성하고 각각의 단계를 다시 기승전결로 쪼개는 방식으로 순식간에 시놉시스를 구성할 수 있다. 물론 주인공의 주변환경과 트라우마, 인물 간 갈등 관계와 배경지식에 대한 모든 질문에 구체적인 사례를 제안하는 챗GPT가 있어 가능한 일이다.‘집단 창작’은 효과가 증명된 창작의 형태!챗GPT는 창작의 무덤이 아닌, 창작의 숨통을 트여주는 효과적인 안내자다!챗GPT를 활용하는 데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질문하는 방법’이라는 것은 이제 상식으로 받아들여지는 사실이다. 책은 챗GPT는 물론 다양한 인공지능 서비스를 활용해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얻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여자주인공이 스타트업을 창업한 후 10조 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가진 회사로 성장시키는 과정을 소설로 쓰고 싶어. 성장 과정에서 만날 수 있는 적대적 인물을 열 명 추천해줘.’나 ‘자율주행 자동자의 센서 시스템을 상세하게 설명해줘.’, ‘여자주인공이 귀인모호성과 관련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설정해보자. 트라우마가 생기게 된 에피소드도 열 가지 만들어줘.’와 같이 인물의 성격과 인물 간 관계와 사건의 개연성을 높여주는 질문 방법과 다양한 명령어들을 제시해 실제 챗GPT와 창작작업을 진행할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려고 노력했다.잘 터진 웹소설은 드라마나 영화, OTT 영상화 등 수많은 장르로 OSMU(원 소스 멀티 유즈) 과정을 거치며 작가는 물론 관련 플랫폼과 제작사에 어마어마한 수익을 안긴다. 오늘이 힘들고 미래가 불안한 이들이라면 ‘안 할 이유가 없는’ 도전이 바로 웹소설 쓰기다. 창작의 부담을 줄여주고 연재 성공의 부스터를 가동시키는 챗GPT와 오늘 바로 시작해보자. 챗GPT와 함께라면 웹소설 작가의 꿈은 더 이상 불가능한 꿈이 아니다!이런 분들 반드시 읽으세요□ 그야말로 월급노예, 일이 하기 싫어 미칠 것 같다□ 언제까지 회사에 다닐 수 있을까 불안하다□ 너무 조그만 월급, 부수입이 필요하다!□ 출퇴근 지옥철 극혐! 집에서 편하게 일하고 싶다□ 웹소설 너무 좋아! 쉬지 않고 읽는 웹소설 덕후□ 이래 봬도 한때 문학청소년, 작가의 꿈을 이루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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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3/08/02
  • 現在の作品챗GPT와 웹소설 쓰기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