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오버스/사건물/배틀연애/나이차이/알파X알파]
길었던 킬러 생활을 청산하고 평화로운 해안 도시의 꽃집 사장으로 자리 잡은 줄라이. 평범함을 가장해 베타인 척 살아가던 중, 그의 앞에 아름다운 알파 청년이 나타난다.
때맞춰 발생한 연쇄 살인 사건. 알파를 대상으로 벌어진 의문의 범죄에, 줄라이는 성큼 제 일상에 끼어든 단테에게 의심을 품는다.
그에게서는 동족의 냄새가 난다.
줄라이는 본능적으로 깨달았다. 그와 엮이는 순간 겨우 손에 넣은 안온한 일상은 사라질 것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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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공) - 알파공/킬러공/연하공/미인공/능글공/잔망공/대형견공
줄라이(수) - 알파수/킬러수/연상수/미남수/무심수/능력수/얼빠수
* 작품 소개 및 키워드는 진행에 따라 추가 예정
* 자유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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